오늘 간만에 일찍 일어났다.일어나서 제일 먼저 하는 것은 유튜브 시청이었는데, 이번에는 영어 공부를 해보았다.엑셀에 모르는 단어 추가하고 그에 대한 설명을 Claude의 도움을 받아서 영문 설명을 추가하였다. 일일히 타이핑 했다.그래야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.거의 두 시간 넘게 영어 공부를 한 셈인데, 하루의 시작이 유튜브가 아니라서 기분이나 컨디션이 달라졌다. 그리고 한 가지 더 해보고 싶은 것은 leetcode에 있는 문제를 딱 하나 코딩해 보는 것이다.이 두 가지로 하루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겠다.